
북한 평양에 비엔나 커피숍이라는 곳이 작년 10월 경에 생겼다고 하는데요~
북한 평양에 문을 연 서양식 커피숍인 비엔나 커피숍~! 내부 모습이 공개가 되어서 많은 화제를
불러일으키고 있다고 하네요~
위치는 평양 김일성 광장 옆 중앙역사박물관 입구 홀에 문을 열었는데요~
메뉴는 비엔나 커피, 에스프레소, 카페라떼 등등의 다양한 커피 10여종이랑 빵을 판매를 하고 있다고
하는데~ 너무나도 놀랍네요!!
이 비엔나 커피숍은 오스트리아의 커피 전문 회사인 헬무트 자하스 카페의 투자로 지난해에 문을 열게
되었다고 하는데요. 외국에서 투자를 해주어서 열게 되었으니 북한 사람들 이러한 서양 문화에 많이
놀라셨겠는데요~!
주 고객들은 외국인이나 외교관인데 하루에 평균 30~40 명 정도의 손님이 커피를 마시고 이 곳에서
이야기를 하고 쉬었다가 간다고 하는데요~
참 폐쇄적인 북한에서 다양한 문화를 수입을 해서 카페가 들어왔다고 하니까 놀라와요.
우리 남한은 한 건물 하나 건너에 커피숍들이 빼곡한데 이런 모습들을 북한 사람들이 본다면 과연...
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요??
그나저나 북한에서 파는 커피의 맛은 어떤지 맛보고 싶기도 한데요.
우리나라와 같은 맛일지 아니면 좀 더 다른 북한 고유의 맛이 있는건지 참으로 궁금해지네요.
계속 커피 이야기를 하니까 갑자기 커피가 한 잔 생각이 나는데....
여러분들드 추운 겨울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오후를 보내셔보세요~!!